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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대출은 크게 일반상환취업 후 상환으로 나뉩니다. 두 제도 모두 학비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지만, 상환 시기와 방식에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. 아래 비교표를 통해 한눈에 확인하세요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1. 일반상환 학자금대출

     

    • 국내 대학(대학원 포함) 재학생 대상
    • 저금리(2025년 기준 연 1.7%)
    • 졸업 후 일정 기간 내 원리금 분할 상환
    • 거치기간 선택 가능(0~3년)



    2.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

     

    • 만 35세 이하, 학부생 대상(대학원 불가)
    • 저금리(2025년 기준 연 1.7%)
    • 연소득 2,280만 원(2025년 기준) 이상일 때부터 상환 시작
    • 무기한 거치 가능(소득 발생 전까지)



    3. 비교표

     

    구분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
    대상 대학·대학원 재학생 만 35세 이하 대학(학부) 재학생
    상환 시작 시기 졸업 후 즉시(또는 거치 후) 연소득 2,280만 원 이상 발생 시
    거치기간 0~3년 선택 가능 소득 발생 전까지 무제한 가능
    대출금리 연 1.7% 연 1.7%
    대출 한도 등록금 전액+생활비(학기당 150만 원) 등록금 전액+생활비(학기당 150만 원)
    상환 방식 원리금균등·원금균등분할 상환 소득에 따라 원천징수 방식 상환
    대학원 가능 여부 가능 불가능



    4. 선택 가이드

     

    • 졸업 후 일정 소득이 확실하다면 → 일반상환
    • 취업 시기·소득이 불확실하다면 → 취업 후 상환
    • 대학원생이라면 일반상환만 가능



    결론

     

    학자금대출은 상환 계획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야 합니다. 본인의 졸업 후 계획, 취업 가능성, 소득 수준을 고려하여 일반상환 또는 취업 후 상환 중 유리한 제도를 선택하세요.



    Q&A

     

    Q1. 두 대출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?
    A. 동일 학기에 두 제도를 중복 신청할 수 없습니다.

     

    Q2. 일반상환에서 취업 후 상환으로 변경 가능한가요?
    A. 일부 조건 충족 시 가능하며, 한국장학재단 상담 후 진행됩니다.

     

    Q3. 취업 후 상환은 해외 취업 시에도 적용되나요?
    A. 네, 해외 소득도 상환 기준에 포함됩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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